산바다그리고하늘

절기지키는 시온

 

 

오늘날 세상에는 서로 다른 교리를 가지고 있는 수많은 교회들이 있습니다. 그중에 어느 교회가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며 영생의 축복을 주시는 교회일까요?

 

성경은 하나님께서 시온에 계신다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시132:13~14 여호와께서 시온을 택하시고 자기 거처를 삼고자 하여 이르시기를 이는 나의 영원히 쉴 곳이라 내가 여기 거할 것은 이를 원하였음이로다

 

하나님께서 어디에 영원히 거하시겠다고 말씀하셨니까? 하나님께서는 시온에 영원히 거하시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하나님을 만나고, 하나님의 축복을 받으려면 어디로 가야 하겠습니까?

당연히 하나님께서 계신 시온으로 가야 합니다. 시온에서 우리는 하나님께로부터 영생의 축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시133:3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

 

하나님께서는 '거기서' 즉 시온에서 무슨 축복을 명하셨습니까? 영생의 축복입니다. 이는 구약시대의 육적 시온에 관한 말씀이 아니라 신약시대에 예수님께서 세우실 영적 시온에 관한 예언입니다. 왜냐하면 영생의 축복은 구약시대에는 주어지지 않았고, 신약시대에 예수께서 생명을 주러 오심으로써 주어졌기 때문입니다(요10:10) 그러므로 신약시대에 하나님의 백성들은 하나님께서 계시고 영생의 축복이 있는 영적 시온으로 반드시 나아가야합니다. 그래야 하나님을 만나서 영생의 축복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신약시대에 세워질 영적 시온은 어떤 곳일까요?

 

사33:20~21 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을 보라 시온성을 보라 네 눈에 안정한 처소 된 예루살렘이 보이리니 그것은 옮겨지지 아니할 장막이라 그 말뚝이 영영히 뽑히지 아니할 것이요 그 줄이 하나도 끊치지 아니할 것이며 여호와께서는 거기서 위엄 중에 우리와 함께 계시리니 그곳은 마치 노질하는 배나 큰 배가 통행치 못할 넓은 하수나 강이 둘림 같을 것이라

 

시온은 무엇을 지키는 곳입니까?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곳입니다. 그리고 이 절기 지키는 시온에 누가 계십니까? 하나님께서 함께하십니다. 하나님께서 함께하시기 때문에 시온은 마치 넓은 하수나 강이 두르고 있는 것처럼 안전하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이 시온에 거하는 백성은 죄 사함의 축복을 받게 된다고 하였습니다.

 

사33:24 그 거민은 내가 병들었노라 하지 아니할 것이라 거기 거하는 백성이 사죄함을 받으리라

 

죄의 삯은 사망이므로 죄 사함을 받으면 곧 영생을 얻을 수 있습니다(롬6:23) 즉 이 시온은 하나님께서 함께하시고 영생의 축복이 있는 곳입니다. 시편에서 예언하고 있는 바로 그 시온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함께하시고 영생의 축복을 주시는 시온은 틀림없이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교회입니다. 이러한 구약의 예언을 따라서 신약시대에 예수님께서는 유월절이라는 절기를 통해서 우리에게 죄 사함의 축복을 주셨습니다(마 26:17~19, 26~28) 그리고 죄 사함의 축복은 영생의 축복과 같은 의미입니다. 왜냐하면 죄의 삯은 사망이므로 죄가 없어지면 사망도 없어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살을 먹고 당신의 피를 마시는 사람은 영생을 가졌다고 말씀하셨습니다(요 6:53~54)

 

예수님의 살을 먹고 예수님의 피를 마시는 방법은 무엇입니까? 바로 유월절을 지키는 것입니다. 따아서 유월절을 지킴으로써 죄 사함과 영생의 축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성경의 에언대로 유월절이라는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시온에서 죄 사함과 영생의 축복이 주어지는 것입니다.

이 절기 지키는 시온에서 제자들이 누구를 만났습니까? 예수님 곧 육체로 오신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제자들과 항상 함께할 것이라고 약속하셨습니다(마28:20) 이 역시도 하나님께서 절기 지키는 시온의 백성과 영원히 함께하실 것이라고 한 성경의 예언이 성취된 것이 아니겠습니까?

 

그러므로 우리는 유월절을 포함하여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교회 즉 시온으로 가야 합니다. 그래야 하나님과 함께할 수 있고 영생의 축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절기 지키는 시온에 거하고 계십니까? 세상에 수없이 많은 교회들이 있지만, 유월절을 포함하여 하나님의 절기를 온전히 지키는 교회는 우리 하나님의 교회 외에는 없습니다. 성경의 가르침대로 절기 지키는 시온에서 하나님을 만나고 영생의 축복을 받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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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린더블 2016.06.14 19:52 신고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시온 하나님께서 영생주시는 곳 하나님의교회 입니다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부터!! 2016.09.05 00:31 신고

    네네..시온에서 참 하나님을 만나 하나님의 축복 많이 받아요..^^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복이 d(シ) 2016.11.22 15:18 신고

    네~ 시온에 거하고 있습니다.
    행복해욤.ㅋㅋ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ubble gum 2017.04.27 22:55 신고

    영생의 축복을 명하신 절기지키는 시온으로 오세요~^^

세상에서 가장 확실한 예언서

 

 

앞으로 다가올 일을 미리 알거나 짐작하여 말하는 것. ‘예언’에 대해 사전에서는 이렇게 풀이하고 있다.

 

오늘날 전 세계는 경제적, 지질학적, 환경적 요인 등 모든 면에서 불안하다. 미래를 알게 된다면 재앙을 피할 수 있고 행복이나 성공을 얻는 데 유리할 것이다. 그래서인지 사람들은 미래를 점치는 데 꽤나 관심이 많다. 자신의 내일과 미래를 알고 싶어 무속인이나 역술인을 찾아가고 타로, 손금, 관상, 심지어 일간지에 실린 ‘오늘의 운세’ 따위에 명운을 걸기도 한다.

 

불확실하고 불투명한 상황 속에서 조금이라도 미래에 대해 알고 싶은 것은 인지상정일 터. 그러나 세상 사람들이 말하는 예언의 확실성에 대해서는 아무도 장담할 수 없다. 세계적으로 잘 알려진 예언가 노스트라다무스의 경우를 보자.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은 점성학에 의존했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의 예언은 철자와 문장의 변형, 그리고 생략, 고어와 외국어를 뒤섞어 놓은 혼란스러운 표기법, 일반명사와 고유명사의 상호 변환, 무작위적인 순서를 특색으로 하는 4행시로 이루어져 있다. 그래서인지 갖가지 임의적 해석들이 난무한다.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에 대한 해석은 최근에 일어난 재앙과 유사한 내용이 담긴 4행시를 찾아낸 후 유사한 내용은 부각시키고 다른 내용은 대강 둘러대는 식이다. 어쩌면 그의 예언은 꿈보다 해몽이 좋은 건지도 모른다.

 

성경은 예언서다. 성경의 예언은 모호하지 않고 구체적이다. 앞으로 일어날 일들을 아주 구체적으로 묘사하고 있다. 무엇보다 누구나 인정할 수 있는 객관적인 증거가 있다. 객관적인 증거로는 지나간 세계 역사를 들 수 있는데, 이러한 모든 예언의 중심에 바로 성경이 있고 그 예언을 이루시고 세계 모든 역사를 주관하시고 움직이시는 분이 하나님이심을 증거하고 있다.

 

나 여호와가 말하노니 너희 우상들은 소송을 일으키라 야곱의 왕이 말하노니 너희는 확실한 증거를 보이라 장차 당할 일을 우리에게 진술하라 또 이전 일의 어떠한 것도 고하라 우리가 연구하여 그 결국을 알리라 혹 장래사를 보이며 후래사를 진술하라 너희의 신 됨을 우리가 알리라 또 복을 내리든지 화를 내리라 우리가 함께 보고 놀라리라 (이사야 41:21~23)

 

역사적으로 바벨론(신바빌로니아)을 무너뜨린 나라가 메대·바사(페르시아)였다. 그 후 헬라(알렉산더제국)가 등장하여 온 세계를 다스렸으며 알렉산더의 죽음 이후에는 리시마커스, 카산드로스, 셀리우커스, 프톨레마이우스에 의해 네 나라로 분할 통치되었다. 그러한 수백 년의 역사를 이미 성경은 바벨론이 무너지기 전에 예언하였고 그 예언대로 세계의 역사가 이루어졌다.

 

네가 본 바 두 뿔 가진 수양은 곧 메대와 바사 왕들이요 털이 많은 수염소는 곧 헬라 왕이요 두 눈 사이에 있는 큰 뿔은 곧 그 첫째 왕이요 이 뿔이 꺾이고 그 대신에 네 뿔이 났은즉 그 나라 가운데서 네 나라가 일어나되 그 권세만 못하리라 (다니엘 8:20~22)

 

성경은 바벨론 이후로 등장할 나라의 이름까지 정확하게 예언했을 뿐만 아니라 수 백 년 이후에 일어날 일까지도 예언하였다. 그리고 우리는 그러한 성경의 예언이 이루어졌음을 세계사를 통해 눈으로 확인하고 있다. 이러한 확실한 증거를 보이신 분이 바로 하나님이시며 인류 역사를 이끌고 계시는 분이 하나님이시다. 성경은 예수님의 가르침을 통해 지금 우리가 어느 시대를 살고 있는지 예언하고 있다.

 

어느 때에 이런 일이 있겠사오며 또 주의 임하심과 세상 끝에는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이까 … 난리와 난리 소문을 듣겠으나 너희는 삼가 두려워 말라 이런 일이 있어야 하되 끝은 아직 아니니라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처처에 기근과 지진이 있으리니 이 모든 것이 재난의 시작이니라 (마태복음 24:3~8)

 

성경은 지나간 과거의 역사와 앞으로 일어날 일들에 대해 확실한 증거를 제시하고 있다. 진위를 판별할 수 없는 막연하고 모호한 예언이 아닌 세상에서 가장 확실한 예언서인 성경은 반드시 알기를 힘써야 하는 것이다. 그리고 전 세계를 움직이시며 예언을 이루어가시는 분이 하나님이심을 기억해야 할 것이다.

 

또 우리에게 더 확실한 예언이 있어 어두운 데 비취는 등불과 같으니 날이 새어 샛별이 너희 마음에 떠오르기까지 너희가 이것을 주의하는 것이 가하니라 먼저 알 것은 경의 모든 예언은 사사로이 풀 것이 아니니 예언은 언제든지 사람의 뜻으로 낸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의 감동하심을 입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받아 말한 것임이니라 (베드로후서 1: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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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르모사 2016.05.31 16:19 신고

    전세계를 움직이며 예언을 이루시는 분이 하나님이심을~~ 확실히 알고 갑니다~~^^

안식일이 토요일임을 증거하는 성경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고 명하셨습니다(출20:8~11)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지키라고 명하신 안식일은 무슨 요일일까요? 성경을 통해 그 답을 확인해봅시다.

 

먼저 성경에서 예수님께서 어느 날에 부활하셨는지 살펴봅시다

 

막16:9 예수께서 안식 후 첫날 이른 아침에 살아나신 후 전에 일곱 귀신을 쫓아내어 주신 막달라 마리아에게 먼저 보이시니

 

예수님께서 언제 부활하셨습니까? 안식 후 첫날입니다. 여기서 ' 안식 후 첫날'이란 안식일 다음 날이라는 뜻입니다. 그래서 조금 앞 구절에도 안식일이 지난 후에 안식 후 첫날이 왔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막16:1~2 안식일이 지나매 막달라 마리아와 야고보의 어머니 마리아와 또 살로메가 거서 예수께 바르기 위하여 향품을 사다 두었다가 안식 후 첫날 매우 일찍이 해 돋은 때에 그 무덤으로 가며

 

따라서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안식 후 첫날'은 틀림없이 안식일 다음을 의미합니다. 그렇다면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안식일 다음 날은 오늘날 요일 제도로 보면 무슨 요일에 해당할까요? 일요일입니다. 이는 천주교든 개신교든 모두 인정하는 내용입니다. 그래서 '공동번역' 성경에는 예수님께서 일요일에 부활하셨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공동번역 막 16:9 일요일 이른 아침, 예수께서는 부활하신 뒤 막달라 여자 마리아에게 처음으로 나타나셨는데 그는 예수께서 일찍이 일곱 마귀를 쫓아내어 주셨던 여자였다.

 

개역성경에는 안식 후 첫날 곧 안식일 다음 날에 예수님께서 부활하셨다고 되어 있습니다. 이는 안식일 다음 날이 곧 일요일이라는 뜻 아니겠습니까? 안식일 다음 날이 일요일이므로 안식일은 일요일의 전날이 됩니다. 일요일 전날은 무슨 요일입니까? 토요일입니다.

 

이처럼 성경은 안식일이 토요일임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다시 말해 하나님께서 지키라고 명하신 안식일은 토요일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안식일인 토요일에 하나님께 예배를 드려야 합니다.

 

보충설명

1. '공동번역'이라는 명칭이 붙은 이유는 천주교와 개신교가 공동으로 번역했기 때문입니다. 그러한 공동번역 성경에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안식일 다음 날이 일요일로 기록되어 있다는 것은 천주교와 개신교 모두 일요일이 안식일 다음 날이라는 사실을 인정한다는 뜻입니다.

 

2. '현대인의 성경'에는 아주 명확하게 '안식일 다음 날인 일요일'에 예수님께서 부활하셨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현대인의 성경 막16:9 안식일 다음날인 일요일, 이른 아침에 예수님은 부활하셔서 전에 일곱 귀신을 쫓아내 주신 막달라 마리아에게 먼저 나타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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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콩알이 2016.05.02 23:39

    안식일은 토요일, 안식일 다음날은 일요일입니다. 성경대로 토요일 안식일을 지키는 것이 천국 가는 길입니다.^^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5.02 23:44

    비밀댓글입니다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니의반짝이는별 2016.05.02 23:45 신고

    성경의 안식일은 토요일이 확실하죠!!

    성경에 없는 일요일 예배 지키면 안되요!!

  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데렐라 2016.05.03 00:17 신고

    새언약 안식일을 꼭 지켜야지요~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르모사 2016.05.03 13:06 신고

    안식일 토요일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

  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매 2016.05.05 13:24 신고

    토요일 안식일에 하나님께 예배드려야 합니다~~^^